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제2회 즉흥형 일본어 디베이트 선수권대회 단체 3위·개인상 수상 URL: https://www.hani.co.kr/arti/economy/biznews/1262800.html ------------------------------------------------------------------------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대학 아시아·중동어문학부 일어일문학전공 학생들이 지 난 5월 30일 개최된 ‘제2회 즉흥형 일본어 디베이트 선수권대회’에서 단체 부문 3위 와 개인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생들의 일본어 활용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토론 역량을 겨루기 위해 한국대학생 일본어 디베이트대회 운영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로, 전국 17개 대학 2 9개 학과에서 20개 팀 6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직전에 공개되는 논제에 대 해 제한된 시간 안에 논리를 구성하고 토론을 펼치는 즉흥형 방식으로 경기에 임했다.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 전찬영·이해인·이홍인 학생(지도교수 사토 요코)은 ‘팀 B’로 출전하여 치열한 경쟁 속에서 뛰어난 일본어 구사 능력과 논리적인 토론 역량을 인정받아 단체 부문 3위에 입상했다. 이어 개인 부문에서도 이해인 학생과 전찬영 학생이 설득력 있는 주장 전개와 뛰어난 토론 능력을 인정받아 나란히 ‘우수 디베이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일본어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과 설득력, 협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국 규모 대회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명지대 학교 일어일문학전공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실질적인 외국어 활용 능력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학습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사는 명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