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대 판매 넘었다, 이미숙·선우용여가 밤새 숙면을 위해 자기 전 쓰는 것 URL: https://www.chosun.com/economy/startup_story/2026/08/24/6QCRH4GFPFDTVGHRYAL3RIWGVM/ ------------------------------------------------------------------------ 조선몰은 국내 제조·유통기업의 판로를 돕고, 독자 혜택을 위해 정산·교환·반품·A S 걱정이 없는 우수 제품을 단독 최저가로 소개합니다. 본 기사는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새벽 3시, 천장의 무늬를 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의 막막함은 겪어본 사람만 압니 다. 몸은 피곤한데 머릿속은 낮에 있었던 일이나 내일의 걱정으로 오히려 또렷해지곤 하죠. 따뜻한 우유를 마셔보고 암막 커튼을 쳐봐도 소용이 없을 때, 잠 들기 전 뇌 관리가 중요하다던 전문가 말이 떠오릅니다. ‘슬리피솔’은 그 필요를 기술로 구현해낸 기기 입니다. 슬리피솔은 이마에 착용하는 머리띠 형태의 수면 관리 기기입니다. ‘두개 전기 자극( CES·Cranial Electrotherapy Stimulation)’ 기술을 활용해 뇌에 직접적인 신호를 보 내 수면과 안정을 유도하는 기술을 활용했는데요. 1mA 미만의 미세 전류를 두개에 전 달해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무게가 가벼워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을 만큼 편안한 착용감도 장점입니다. 잘 때 착용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하루 1~2회 내가 편할 때 일과 시간에 착용하는 제품입 니다. 밤에 잘 잠들도록 뇌를 미리 관리하는 제품이라 잘 때 착용하지 않고 깨어 있을 때 착용합니다. 종류는 세 가지입니다. ‘슬리피솔 라이트’는 복잡한 설정 없이 스위치 하나로 작동 하고, ‘슬리피솔 플러스’는 전용 앱을 통해 수면, 집중, 스트레스 관리 등을 좀 더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꿀잠밴드’는 그 중간 가격과 성능의 제품입니다. 슬 리피솔 라이트는 7만9000원, 꿀잠 밴드는 15만9000원, 슬리피솔 플러스는 23만3100원 입니다. 삼성메디슨 창업자이자 카이스트 박사 출신인 이승우 리솔 공동대표가 개발을 진두지 휘했습니다. 이승우 대표는 제품의 원리와 기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우리 뇌에도 노폐물이 쌓입니다. 그 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는 부위가 해마인 데요. 잠을 자는 동안 해마는 새로운 기억을 정리하고 뇌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합니다 . 그런데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상태가 반복되면 해마가 위축되면서 기억력에 악 영향을 끼치고,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치매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 다.” “이런 상태에 도움을 주는 게 ‘두개 전기 자극’(CES) 기술입니다. CES는 1㎃(밀리 암페어)보다 적은 양의 미세 전류를 머리에 전달해 불안감, 스트레스 등의 증상 완화 를 돕는 비약물적 치료법을 뜻합니다. ‘두개 전기 자극 처치가 수술 전 불안감 및 혈 역학적 반응에 미치는 영향(2008)’ 등 여러 논문을 보면 CES 기술은 정신적 만족감과 안정감을 주는 세로토닌을 약 50%, 숙면을 유도하면서 면역력에 관여하는 멜라토닌을 약 25%, 집중력 호르몬인 노르에피네프린을 약 25% 증가시키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 르티솔을 약 18%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리솔만의 특허 기술인 ‘CS-tACS(뇌파 동조)’가 더해졌습니다. 단순히 전류 를 흘려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뇌가 숙면이나 집중에 최적화된 상태가 되도록 뇌파 를 유도하는 기술입니다.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뇌의 생체 리듬을 스스로 회복하도록 돕는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일정 기간 착용하면 뇌가 스스로 생체 리듬을 회 복하면서 밤에 잘 잠드는 뇌로 뇌의 체질이 변화하게 됩니다.” 말로만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서울대학교 분당병원에서 실시 한 두 차례의 임상 연구 결과, 4주간 매일 30분씩 사용한 피실험자들의 수면 질 점수( PSQI)와 불면증 심각도(ISI)가 유의미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시험에서 피실험자들은 수면, 불안, 우울과 삶의 질 요인 등 대부분 지표에서 호전됐다고 답변 했습니다. 최근에는 슬리피솔 플러스가 미국 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NSF)의 ‘슬 립마크(SleepMark)’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국내 수면기기 분야에서 이 인증을 받은 것은 리솔이 처음입니다. NSF는 세계 최대 독립 비영리 수면 전문 기관입니다. NSF측 은 수면 과학 전문가들의 가이드라인과 기술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 슬립마크를 부여한 다고 밝혔습니다. 세계가전전시회(CES) 2025에서 혁신상을 받았고, ‘구글 플레이 베스트 오브 2025′ 시상식에서 글로벌 10국 베스트 앱으로 선정됐습니다. 수면 장애 개선, 인지 능력·집 중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에 관한 국내외 특허 22건도 등록했습니다. 미국식품의약국( FDA) 안전성 기준을 통과했고,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 유럽 상품규격인증(CE) , 일본 무선통신인증(TELEC)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1년 특허청 지식재산 경진대회에서 발명진흥회장상 을, 중소벤처기업부의 K 스타트업 창업리그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중기부의 ‘딥테크 팁스’(TIPS) 정부 과제에도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2 023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의 전자약 기술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 다. 미세 전류 자극은 그 자체로 뇌 운동 효과가 있습니다. 뇌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죠. 또 포커스 모드를 선택하면 낮 시간 업무나 공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뇌파를 집 중하기 좋은 상태로 조절해 주죠. 단 포커스 모드는 라이트 제품에는 없습니다. 라이 트 제품은 수면 유도 단일 모드입니다. 하루 1~2회, 1회당 30분씩 사용합니다. 개발사인 리솔 측은 개인차가 있지만 약 2주 정도 사용하면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민감한 사람의 경우 일주일 만에 효 과를 보는 사례도 있다고 합니다. 잘 때 쓰는 것이 아닙니다. 퇴근 후 쉴 때 등 내가 원할 때 쓰면 됩니다. 구체적인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기기의 전극 센서가 이마 양쪽에 잘 닿도록 착용 합니다. 전원 버튼을 올리면(라이트 모델 기준) ‘삐-’ 하는 알림음과 함께 30분간 작동합니다. 30분 후 종료음이 울리면 기기를 벗고 스위치를 내리면 됩니다. 다만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미세전류 방식이므로 이마에 화장기나 땀이 너무 많으면 자극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을 수 있으니, 세안 후 깨끗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좋 습니다. 최근 누적 판매량 6만대를 넘으며, 수면 기기 시장의 강자로 떠올랐습니다. 배우 선우 용여, 이미숙, 공효진, 고수 씨 등 자기 관리에 철저한 연예인들이 실제 사용하는 모 습이 노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최근 이미숙 씨는 슬리피솔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그가 출연하는 광고를 TV와 유 튜브 등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씨는 슬리피솔을 출시 때부터 애용했는데, 작년 그 의 유튜브에서 ‘찐(진짜) 애장품’으로 슬리피솔을 소개한 것이 인연이 됐습니다. 에디터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잠이 깊이 들지 않고, 한 달에 몇 번은 밤을 꼬박 새우는 경우가 있어 수면 관리용품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 제품이 출시될 때부터 사용해 왔습니다. 매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잠에 깊이 들지 못하는 날이 이어 지거나 불면의 밤을 보낼 때면 습관처럼 찾게 되는 제품이 됐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와 쉴 때 슬리피솔 ‘라이트’를 쓰고 있는데요. 처음 착용했을 땐 사 실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전원을 켜도 아무런 진동이나 소음이 없기 때문인데요. ‘이 게 작동하는 건가?’ 싶어 눈을 감고 집중해보니 미세하게 눈앞이 번쩍이는 느낌이 들 뿐이었습니다. 리솔에 확인해보니 정상적인 현상이었습니다. 사용한 지 3~4일째부터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새벽에 깨는 횟수가 줄었고, 아침에 눈 을 떴을 때 머리가 한결 가벼운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뇌의 체질이 변한 듯한 느낌이 들었죠. 잘 때 쓰지 않고 일과 시간 내가 원할 때 쓸 수 있다는 것도 맘에 들었습니다 . 라이트 모델은 500회 사용 후 폐기해야 한다는 점이 다소 아쉽지만, 충전할 필요가 없 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처음 접하기에 좋습니다. 앱 연동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라 이트 모델을, 강도를 세밀하게 조절하고 사용 데이터를 관리하고 싶다면 플러스 모델 을 권합니다. 조선몰은 독자 혜택을 위해 제조사를 직접 접촉해 별도의 가격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후 단독 최저가 약속을 한 제조사의 제품만 콘텐츠를 만들어 독자들께 소개하고 있 습니다. 온라인 가격 비교를 기준으로 단독 최저가를 보장합니다. 또한 조선몰은 콘텐츠 작성 과 마케팅에 들어가는 비용을 없애 제조사에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샀는데 일주일 지나니 신기하게 잠이 깊이 들어요. 아침 컨디션이 다 릅니다.” “어머니가 새벽마다 깨서 힘들어하셨는데, 이거 쓰고부터는 아침까지 푹 주무신다며 좋아하시네요.” “공부할 때 회색 라이트 모델 쓰는데 머릿속 안개가 걷히는 기분이에요. 집중이 잘됩 니다.” Q: 짜릿한 느낌이 나야 정상인가요? A: 사람마다 민감도가 다르지만, 대부분 거의 아무 느낌이 없는 게 정상입니다. 1mA 미만의 초미세 전류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Q: 임산부나 어린이가 써도 되나요? A: 안전 인증을 받았으나 임산부, 영유아, 심장 박동기를 착용한 분은 전문의와 상담 후 사용하시길 권장합니다. Q: 라이트 모델은 배터리 교체가 안 되나요? A: 네, 라이트 모델은 배터리 일체형으로 약 500회 사용 후 수명이 다합니다. 매일 2 회 사용 시 약 8개월간 사용 가능합니다. [조선몰 단독 최저가 판매] : 슬리피솔 특집전 보러 가기 본 기사에 소개되는 제품의 가격에는 조선몰 운영 등에 필요한 판매 수수료가 포함돼 있습니다. 참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하고 싶은 분은 이메일(pyy@chosun.com)로 제보해 주세 요!